4차에서는 329가구 모집에 7명만이 신청해 사상 최저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별로는 논현동 신형지웰은 3순위에서 미달가구 없이 청약을 마감했지만 간석동 신동아 파밀리에와 LG부평자이는 각각 282가구, 431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아 있다.
특히 인천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송도신도시 2공구에서 첫 분양한 풍림아이원 35평형의 분양가는 당초 2억1200만원에서 현재 2억4200∼2억8200만원선을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분양가 3억1000만원인 46평형은 3억6000만원∼4억3000만원에 가격이 형성돼 있고 금호아파트 55평형도 분양가 3억7600만원에서 4억4000만원∼5억2000만원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하반기 분양했던 현대 아이파크, 성지 리벨루스, 한진 로즈힐 등 송도신도시 다른 아파트들도 모두 평형별로 비슷한 선의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
/인천=이춘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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