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스템은 방진재와 공기층을 활용해 바닥판의 두께를 줄이면서도 층간소음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으로, 최근 건설교통부로부터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1등급 인정을 받았다.
연구원은 새 이중바닥 온돌시스템과 관련해 국내 발명특허 2건, 실용신안 1건을 각각 출원했으며 조만간 국제특허도 출원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새 기술 개발로 아파트 입주민들의 가장 큰 민원인 층간소음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면서 “바닥판 두께가 기존 아파트보다 얇기 때문에 20층 아파트를 기준으로 층고를 600㎜ 정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