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스템은 방진재와 공기층을 활용해 바닥판의 두께를 줄이면서도 층간소음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으로, 최근 건설교통부로부터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1등급 인정을 받았다.
연구원은 새 이중바닥 온돌시스템과 관련해 국내 발명특허 2건, 실용신안 1건을 각각 출원했으며 조만간 국제특허도 출원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새 기술 개발로 아파트 입주민들의 가장 큰 민원인 층간소음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면서 “바닥판 두께가 기존 아파트보다 얇기 때문에 20층 아파트를 기준으로 층고를 600㎜ 정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