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 성복洞에 ‘데이파크’분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0-11 18: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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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훈CM건설은 용인시 수지 성복동에 연면적 9300여평 규모의 근린상가 `데이파크’를 분양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지하 2층 지상 4층 3개동으로 구성됐으며 수영장과 골프연습장 등으로 구성된 동은 사업자가 직영하며 나머지 2개 동에는 식당과 레스토랑, 금융기관 등이 입점하게 된다.

500여평 규모의 분수광장이 상가 중앙에 자리 잡게 된다.

LG빌리지 등 5000여 가구가 밀집된 주거타운의 초입에 위치해 있으며 연내 6000여 가구가 인근에서 분양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분양가는 1층이 평당 1000만~2800만원, 상층부는 580만~850만원 선이다. 문의 031)261-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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