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작년 10월29일부터 현재까지 아파트 값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서울 0.88%, 수도권 0.44%, 지방 4.32%로 지방아파트의 가격상승 폭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 기간 전국 아파트 값의 평균 변동률은 1.30%였다.
특히 신행정수도 이전과 관련된 충청권과 강원도 일부 지역이 강세를 보여 충남 연기군(62.4%)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강원도에서는 춘천(9.92%)과 원주(7.75%)가 비교적 많이 올랐다.
스피드뱅크 관계자는 “최근 나온 부동산 대책들이 주로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값 상승 억제에 초점이 맞춰져 수도권 아파트 값은 하락한 반면 규제가 덜한 지방 아파트 값이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