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인터넷부동산 텐(www.ten.co.kr)에 따르면 지난주 남양주의 전세가격이 0.68% 하락해 수도권에서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호평지구에서 지난 9월 입주를 시작한 효성백년가약의 경우 32평형은 초기 8000만원 수준이었던 전셋값이 현재는 5000만원으로 내려앉았다.
부동산플러스성실공인 심재경 대표는 “현재 입주율이 15%선에 머무르고 있다”면서 “입주물량이 쏟아지고 있지만 46번 경춘국도가 늘어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출퇴근 시간 마비되는 등 교통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평내지구에서 입주 중인 신명스카이뷰 33평형도 5000만~6000만원선에 매물이 나오고 있다.
새 아파트를 찾아 세입자들이 빠져나가면서 주변 화도(-5.51%), 금곡(-1.10%), 와부(-0.24%) 등의 전셋값이 지난주 큰 폭으로 떨어졌다.
이처럼 전셋값과 입주율이 낮은 것은 신규 입주물량 가운데 투자자 소유분이 많아 대부분 매물이 전세로 나오고 있기 때문으로 내년까지 입주물량이 계속 쏟아질 예정이어서 전세시장 침체는 지속될 전망이라고 텐 관계자는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