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컨설팅사인 `BIBR 인랩스(In Labs)’의 신동준 투자전략 이사는 작년과 올해 서울 8차 동시분양에 나온 분양가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그는 작년 7차와 10차 동시분양의 평균 분양가가 각각 1354만원과 1340만원으로 쌍고점을 형성했으며 이후 강남권 물량이 쏟아져 분양가가 이례적으로 높았던 올해 1차 동시분양(1589만원)을 제외하면 하락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8차 동시분양의 분양가(1230만원)도 하락추세선에 걸렸으며 입주 물량이 집중되는 2006년까지는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신 이사는 “정부의 부동산정책 등 여러 변수가 있지만 분양가 하락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이라며 “특히 작년과 올해 분양가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있는 1030만원대가 무너지면 아파트값 하락이 가속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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