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4평형 284가구 규모의 복도식인 이 아파트는 향후 계단식으로 바뀌며 지하주차장도 신설된다. 리모델링 조합은 이달중 결성돼 연내 건축심의와 행위허가 등 행정절차를 마친뒤 내년에는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용석 쌍용건설 리모델링 팀장은 “리모델링은 주로 강남권 고급 아파트에서 진행됐는데 서민 아파트에서 추진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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