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 샤인힐’ 488가구 분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9-12 17: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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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신도시 중심지 금촌에… 오늘부터 청약접수 수도권 주택건설에 선두주자로서 경기북부지역 주택건설의 메카로 성장한 대방건설㈜이 파주신도시 중심 금촌 도시계획지구내에 대방 샤인힐 아파트 488세대를 9월 중순 분양한다.

파주는 수도권 3번째의 신도시로 금촌·교하·운정지구 등의 택지개발지구에 약 2만5000여세대의 입주와 동시에 엘지필립스 LCD 산업단지, 개성공단, 출판문화산업단지 등의 유치로 향후 발전가능성이 가장 큰 미래형 특급 신도시이다.

또한 오는 2006년 말에 경원선 복선전철화를 시작으로 운정지구 경전철 개통(예정)과 제2외곽순환도로, 자유로확장(2005년 예정), 제2자유로(2008년 예정), 교통망이 차례로 확충되어, 향후 서울 30분, 일산 10분의 생활권이 형성되고, 제2외곽순환도로와 자유로가 연계된 고속도로망을 통해 전국적인 광역교통망이 구성되는 지역이다.

이러한 파주 신도시 중심에 위치한 금촌역에 대방건설㈜이 9월 중순 파주금촌 대방샤인힐을 분양한다. 단지내 실개천, 테마공원, 운동시설 등의 휴먼시설과 무인 전자경비시스템, 고속 정보통신, 홈오토메이션 등의 첨단 디지털시설이 결합한 ‘첨단 디지털과 친환경 휴먼라이프’가 공존하는 최고의 웰빙 생활단지가 구축된다.

총 488세대로 32평 204세대, 33평 284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분양가는 평당 550만원에서 580만원 사이로 최근 분양한 주변분양가 보다 최고 평당 100만원 저렴한 가격이다.

청약접수는 13일부터 시작하며 순위내 접수자에게는 1000만원 상당의 옵션품목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파주=이길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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