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한주택보증에 따르면 지난 1∼8월 분양보증을 받은 아파트는 총 12만4342가구로 작년 같은 기간(12만539가구)에 비해 3.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월별로 보면 1월과 2월 보증실적이 각각 64%, 53.1% 감소하는 등 연초에는 큰 폭으로 줄었지만 3월 31.3%, 4월 1.0%, 5월 19.1%, 6월 16.9% 각각 증가하는 등 3월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분양보증은 주택건설업체가 부도 등으로 계약을 이행할 수 없을 경우에 대비해 아파트 분양에 앞서 받아야 하는 것으로 민간업체를 통해 공급될 가구 수를 비교적 정확하게 보여준다.
올해 민간건설사의 주택공급은 행정수도 이전 호재가 있는 충청권에 집중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반기 분양보증 실적을 보면 충청도가 2만1290가구로 작년동기대비 185%나 증가하면서 전국 공급가구수의 22.4%를 차지한 반면 서울은 11.8%, 수도권은 2%, 기타지역은 23.5% 각각 감소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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