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두산산업개발은 철산동, 하안동 일대의 저층 아파트가 최근 용적률 250% 이하로 적용되는 지구단위계획이 확정돼 소하택지지구와 광명역세권 등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과 목감천 안양천 정비 등으로 쾌적한 대규모 주거단지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재건축 단지의 용적률이 당초 270~280%에서 250%로 낮아지면서 향후 분양을 앞둔 아파트들의 분양가격은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데다 최근 분양을 마친 다른 업체의 분양가격보다 저렴해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교통은 매우 편리한 곳으로 서부간선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남부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있는가 하면 대중교통인 지하철 1호선과 7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또 교육문제도 초·중·고교가 바로 단지 앞에 위치해 있으며 운동시설이 잘 갖춰진 안양천과 목감천이 있어 주민들의 산책이나 인라인 스케이트 등 각종 여가활동을 즐기는데 매우 편리한 지역이다.
한편 평당분양가는 850만∼920만원선으로 오는 2007년 상반기 입주할 예정이다. 문의 02)501-6466.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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