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3동에 위치한 간데메공원은 아침6시가 되면 주민들이 운동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구청에서 주민 건강복지를 위해 강사를 채용해서 운동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것 같던데, 아침부터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박수치고 함성을 지르고 큰소리로 웃어 소음이 심합니다.
모든 사람이 그 시간에 일어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밤에 장사를 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고 출근시간이 늦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운동하는 몇몇 사람들의 건강만 중요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시정을 부탁드립니다.
<동대문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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