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는 서울 8차 동시분양에 참여하는 9개 단지의 분양가를 분석한 결과 평당 평균 984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차 동시분양(960만원) 이후 가장 낮은 분양가이며 지난 24일 8차 분양물량 확정발표 당시(999만원)에 비해 평균 15만원 내린 것이다.
단지별로 보면 강서구 화곡동 보람쉬움 31평형은 평당 961만원에서 932만원으로 승인과정에서 29만원 가량 내렸으며 동대문구 장안동 월드메르디앙도 평형별로 최고 30만원까지 인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닥터아파트 관계자는 “분양가가 높은 강남권 물량이 적고 부동산 경기침체로 기존아파트 가격이 하락하면서 분양가도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하지만 여전히 인근시세보다 높은 경우도 있고 지역별 편차도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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