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이 기간동안 사전 환경 및 교통성 검토 등을 거쳐 최종 계획을 수립, 개발제한구역인 자일동 206의 4일대 3만5544㎡ 부지에 오는 2011년까지 폐기물종합처리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는 것이다.
폐기물종합처리타운에는 쓰레기 적환장과 쓰레기 자원화 시설,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재활용 선별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시는 처리타운이 완공되면 대규모 아파트 단지 인근에 위치한 신곡동 쓰레기 적환장을 폐쇄하고 시민 의견수렴을 통해 활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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