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구센터 설립은 지난 11일 과학기술부로부터 지역협력연구센터(RRC)로 최종 선정된데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인하대 ‘열플라즈마 환경기술 연구센터’는 오는 2013년까지 총 85억원(국비 및 지방비 65억원, 민자 20억원)을 지원받아 플라즈마 관련 환경기술 및 대체에너지 기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인하대 관계자는 “국내 최고수준의 플라즈마와 환경관련 전문가 및 교수들로 구성된 연구진과 인천시가 국내 최대 규모인 1MW급 플라즈마 용융로를 무상지원하고 사업비 지원을 약속한 것이 이번 연구센터 선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시에서도 인천지역 환경관련 업체들과의 연계 및 실용화에 앞장서는 등 적극 지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