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에 따라 관내 국유지 344필지를 비롯해 도유지 5필지, 시유지 1682필지 등 모두 2031필지에 대한 실태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 같은 국·공유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안내도가 제작되면 관리부실로 지적돼 온 행정 재산의 증감에 따른 정확한 관리실태 파악은 물론 시민이 쉽게 활용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돼 있다.
시민인 최모(48·광명시 광명동)씨는 “그 동안 시민은 국·공유지에 대한 실태를 극히 어렵게 알 수 있었으나 이같은 어려운 문제점이 모두 해소돼 다행한 일이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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