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에 따라 관내 국유지 344필지를 비롯해 도유지 5필지, 시유지 1682필지 등 모두 2031필지에 대한 실태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 같은 국·공유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안내도가 제작되면 관리부실로 지적돼 온 행정 재산의 증감에 따른 정확한 관리실태 파악은 물론 시민이 쉽게 활용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돼 있다.
시민인 최모(48·광명시 광명동)씨는 “그 동안 시민은 국·공유지에 대한 실태를 극히 어렵게 알 수 있었으나 이같은 어려운 문제점이 모두 해소돼 다행한 일이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