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취업 전문사이트 건설워커(www.worker.co.kr)는 건설인 1084명에게 ‘건설'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국내기업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43.1%가 현대건설을 꼽았다고 15일 밝혔다.
그 다음은 삼성물산(12.5%), 대우건설(11.4%), 대림산업(7.8%), LG건설(5.0%)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아파트 브랜드 인지도의 경우 삼성물산의 래미안이 24.6%로 가장 높았고 △e-편한세상(대림산업) 14.3% △자이(LG건설) 14.1%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12.7% △홈타운(현대건설) 7.7%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황일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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