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올 상반기에 매출 2조3784억원, 영업이익 2337억원, 경상이익 2063억원, 순이익 1449억원의 영업실적을 거뒀다고 2일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 23.6%, 영업이익 22.5%, 경상이익 73.9%, 순이익 70.3%가 각각 증가한 사상 최대 실적으로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도 업계 최고 수준인 9.83%를 기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만 1972억원의 차입금을 상환하면서 이자비용이 대폭 줄어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면서 “지난 6월말 현재 수주 잔고가 14조7000억원으로 향후 3~4년간의 물량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올해 6조1100억원 수주와 4조5690억원의 매출을 경영 목표로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