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부동산포털 유니에셋(www.UniAsset.com)에 따르면 27일 현재 과천 아파트의 평당 가격은 1981만원으로 6월말(2004만원)보다 23만원이 하락했다.
과천 아파트의 평당가가 2000만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2월말(1990만원) 이후 5개월만으로 지난 5월말 주택거래신고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다.
작년 9월 서울 강남구에 이어 두 번째로 평당가 2000만원 지역으로 올라선 과천은 10.29 대책으로 12월말 1000만원대로 주저 앉았지만 올들어 회복세로 돌아서 3월 이후에는 2000만원대를 유지해왔다.
하지만 5월말 주택거래신고지역으로 지정된 뒤 6월 한 달에만 1.68%가 떨어졌고 7월 들어서도 1.14%의 하락을 기록했다.
특히 개발이익환수제 영향까지 받는 재건축단지들의 시세 하락이 두드러져 지난달에만 해도 최고 4억원을 호가하던 별양동 주공6단지 18평형이 요즘에는 3억6000만원 안팎에 나오고 있다.
/황일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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