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다가구 주택 건축허가 면적은 총 116만8000㎡로, 전월(49만3000㎡)의 2.37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이는 작년 동기(53만8000㎡)에 비해서도 크게 높은 수치다.
/김형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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