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30일간 공람될 양주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오는 2021년까지 인구 40만명의 친환경도시로 개발하며 이를 위해 310.18㎢의 시 전체 면적을 주거용지(6.21㎢), 상업용지(0.18㎢), 공업용지(0.73㎢), 시가화예정용지(31.28㎢), 보전용지(271.78㎢) 등으로 나눠 개발계획을 수립했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북부지역에서의 개발거점 도시, 경원선 복원에 따른 대북방물류전진기지, 개발과 보전이 조화된 친환경적인 중·저밀도 자족전원도시, 수려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역사·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윤한모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