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의정부시와 양주시에 따르면 대한주택공사가 최근 의정부시 민락·낙양동(민락2지구) 262만1000㎡와 양주시 마전동 140만8000㎡에 국민임대주택 건설을 위한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을 제안했다. 이에 따라 의정부시와 양주시는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 절차에 들어갔으며 관계 전문가 및 지방의회 의견을 수렴, 건교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대한주택공사는 올해 말까지 지구지정을 마친 뒤 오는 2006년 상반기까지 개발계획수립 및 실시계획 승인 등의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07년 6월부터 주택분양에 들어가 2009년까지 입주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의정부 민락 2지구는 1만5500가구 4만6500명의 인구가 수용되며 양주 마전지구는 8700가구(2만6100명) 규모의 국민임대주택이 지어진다.
대한주택공사측은 이들 지역의 택지개발과 함께 도로 건설 및 확장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한편 광역상수도 공급에도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윤한모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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