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7 0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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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동 치매안심마을 운영결과 보고 및 향후계획’ 관련 간담회 개최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치매안심마을 운영결과 보고 및 향후계획 간담회’를 진행했다.

치매안심마을 사업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주민참여 사업을 통한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목적이 있다.

▲ 사진제공=고양시청

이날 간담회는 일산동구 중산동장, 중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치매안심마을 담당자 등 안심마을 관계자의 참여로 진행 됐다.

2017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중산마을은 지난 운영기간 동안 치매인식개선캠페인과 치매조기검진사업 등 다양한 치매예방관리사업을 집중 실시한 바 있다.

중산동에 위치한 1층 상가 10곳을 치매지킴이 ‘치매안심프렌즈’로 지정했으며, ‘중산고고씽’, ‘씽씽징검다리’등 중산동 주민만을 위한 다양한 치매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8년 중산동치매안심마을 운영결과 및 2019년 향후계획을 안내하고, 2019년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적극 추진하고자 지역사회 협조를 요청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2019년 성공적인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치매안심마을을 알리고, 많은 지역주민들이 치매지원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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