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기 평택 前 시장 2차 낙천대상명단 올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2-10 19: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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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참여자치시민연대 등 전국 300여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2004 총선시민연대는 10일(목)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총선시민연대 공동대표, 유권자 위원, 평택참여자치연대 이은우 사무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공천반대 인사 2차 명단을 발표했다.

평택지역에서는 김선기 전 시장이 2차 낙천대상자 명단에 올랐다.

김선기 전 시장의 경우 선거법 위반을 우선 기준으로 적용하였다.

지난 2002년 6·13 지방선거에서 부하 공무원들을 시켜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고법에서 벌금 150만원이 선고되어 대법원 계류 중이다.

/박기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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