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까지 초등교 12, 중학교 4, 고등학교 8곳 등 모두 24개 학교를 신설할 예정이다.
그러나 일부학교의 경우 학교부지에 편입된 토지 소유주들이 보상가 현실화 등을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해 공사가 미뤄지고 있다.
당초 올 3월 개교하려던 양촌초교(계양구 병방동)는 공시지가가 아닌 현시가 보상을 요구하는 땅 주인의 소송으로 공사가 늦어져 개교가 내년 9월로 연기됐다.
가좌고교(서구 가좌동)와 방축고교(계양구 방축동)도 토지보상 및 지장물 이전비 등으로 소송에 휘말려 내년 3월 개교가 불투명한 실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일부 토지 소유주들이 공시지가 산정에 반발, 실거래가 보상을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해 학교 신설이 지연되는 등 행정력이 낭비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