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 기간에 일산·분당간 시외버스 운행도로인 강남대로와 헌릉로, 송파대로, 자유로, 수색로 등 상습 위반장소에 교통순찰차와 기동사이드카 등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 새벽과 심야 등 취약시간대에 집중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특히 경찰은 단속에서 운전자들이 승객을 볼모로 위반행위를 인정하지 않거나 면허증 제시를 거부하는 등 경찰의 단속에 항의할 경우 즉결심판에 회부하는 등 강력 조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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