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8월말 현재 문을 닫은 학교는 107개교이며 이중 36%인 39곳만이 학생수련장, 체험학습장, 문화예술공간, 교육시설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폐쇄된 학교들이 자연친화적인 공간에 자리잡고 있어 활용가치가 높으면서도 대부분 방치되고 있는 것이 홍보부족 때문이라고 판단,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www.ken.go.kr)를 통한 홍보에 나섰다.
신설된 폐교재산 코너에서는 시군별 폐교재산 현황, 활용가치, 임대절차 등을 소개하고 있다.
또 임대를 위해 내놓은 8개 폐교의 소재지와 건물 및 부지면적, 폐교일자, 연락처 등을 올려놓았다.
수원=전연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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