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7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김모(29)씨 집 부엌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안방에 있던 26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달 초부터 이달 초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서울과 경기 지역 주택가에서 빈 집과 점포만을 골라 침입해 2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고향 선후배 사이로 가출한지 3개월이 넘은 상태에서 생활비가 떨어져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