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5000여명 관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9-02 18:07: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세계도자비엔날레 제2회 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 첫날인 지난 1일 경기도 이천·광주·여주 3개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이 5천여명으로 집계됐다.

재단법인 세계도자기엑스포는 1일 하루 이천 세계도자센터에 3611명, 광주 조선관요박물관에 978명, 여주 세계생활도자관에 732명 등 모두 5321명의 관람객이 입장했다고 2일 밝혔다.

전시관 이외에 무료로 개방되는 지역축제장 및 도자기상품관, 공연장 등에는 이천 3만2000명, 광주 4200명, 여주 1만300명 등 모두 4만6500명이 방문했다고 추산했다.

주최측은 개막이후 첫 주말인 오는 6, 7일 최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했다.

비엔날레 입장권은 지난 8월 28일까지 48만장이 예매됐다.

주최측은 행사기간 60일간 하루평균 1만명(주말 3만명)씩 모두 60만명(방문객 포함 100만명) 이상이 전시관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백상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