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마련한 수돗물 공급사업의 주요 사항은 취·정수장의 개량 및 자동화, 정수처리의 선진화, 수질검사 항목의 확대를 수질관리의 강화를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군은 오는 2006년까지 총 20억 원을 양평 취·정수장 을 포함하여 6개소의 노후 취·정수시설에 대하여 개량사업과 막(Membrane)여과 설치를 통해 수질개선을 추진 할 예정이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