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강씨 등은 지난 7월 2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채무자 김모(35)씨가 운영하는 이동통신 대리점에 찾아가 김씨에게 “돈을 갚지 않으면 가족을 몰살시키겠다”며 폭행하며 협박, 300만원 상당의 승용차를 빼앗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1340만원 상당의 금품을 뜯고 4000만원을 지불하겠다는 공정증서를 작성케 한 혐의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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