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경재)는 13일 인터넷카드깡 8개 조직 25명을 적발, S전자 문모(43)씨 등 18명과 PG사인 J정보 대표 박모(44)씨 2명을 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A카드사 임원 조모(45)씨 등 신용카드회사 임직원 3명을 배임수재 등 혐의로 구속하고 지병이 있는 1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검찰조사결과 2.3∼3.8%의 높은 수수료를 받으며, PG사와 카드깡업자 등이 챙긴 수수료는 거래금액의 12∼15%(정상거래 3.3∼3.5%)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에 따르면 문씨는 2001년 8월부터 작년 6월까지 14개의 위장 인터넷쇼핑몰을 개설, 실제 물품 거래없이 돈을 대출해주고 수수료를 챙기는 수법으로 5만6000차례에 걸쳐 716억원 상당을 카드깡해 28억원을 챙긴 혐의다.
수원=전연희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