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시흥시 K금속 사무실에 들어가 10만원권 고속도로 카드 9장과 가방 등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서해안고속도로 서서울IC를 급히 통과하다 수상히 여긴 매표소 직원에 의해 차량번호가 확인됐고 사용한 카드가 도난카드로 판명되면서 검거됐다.
시흥=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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