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양씨 등은 지난달 18일 오후 8시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D아파트 노모(44)씨 집의 방범창을 뜯고 침입, 현금 200만원과 명품 핸드백 1개를 훔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모두 12차례에 걸쳐 54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들은 7시이후에 불꺼진 집만을 골라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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