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단속된 17건은 등록하지 않고 유상교육을 실시하는 행위 13건과 ‘자동차학원’ 등 유사 명칭 사용 1건 등이었다. 경찰은 단속 실적이 저조한 이유와 관련, 인력 부족 외에도 단속 의지 부족, 경찰 내 협조 미흡 등을 지적하고 대구·경기·강원.충북·전북·경북·경남·제주 등 단속실적이 없는 지방경찰청에 단속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앞서 경찰청은 지난달 19일 대학가와 운전면허시험장 주변, 자동차운전학원 등을 대상으로 각 지방경찰청 교통.수사과가 합동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찰은 특히 ‘자동차학원’ 등의 명칭을 사용해 인터넷 등에서 교육생을 모집하는 등 미등록 자동자운전학원이나 등록 학원이라도 기능교육 10시간, 도로주행 4시간 등 법정 교육시간을 교육하지도 않고도 교육했다고 허위 기재하는 행위, 하루 기능교육 4시간을 초과하는 행위, 육생 원부를 작성하지 않는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