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청 하승균 강력계장은 이날 오전 수사발표를 통해 “국과수 총기분석실장이 현장에서 발견된 탄두 조각 10개를 분석한 결과 외국에서 제조된 실탄으로 확인됐으며 제조한 나라는 아직 확실치 않다”고 밝혔다.
이 탄두는 특히 지난달 25일 고양시 성사동에서 발생한 차량 강취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실탄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에 따라 범인들이 차량을 탈취한 뒤 차량번호도 바꾸지 않은 채 강도사건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어떤 경로를 통해 총기와 실탄을 확보했는지 역추적하고 있다. 탄피 바닥에 제조회사 영문 이니셜(AP)이 새겨진 이 실탄은 군이나 경찰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