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동권 출신인 장기영 성균관대 총학생회장(30.경영 4년)은 국방부가 월간으로 발간하는’국방소식’ 최근호에 `불확실한 안보위협, 국방만이 미래를 보장합니다’라는 제목의 기고를 통해 “국가의 안보상황이 불확실할수록 강력한 국방력의 구축은 절대적인 생존조건”이라고 주장했다.
장씨는 “분단의 상징인 경의선-동해선 철로 연결로 상징되는 남북화해의 염원과는 달리 지난해 6월 서해에서의 무력도발, 계속되는 핵무기 개발 등은 북한의 대남적화통일정책이 변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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