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품종 꽃도라지 육성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8-04 18: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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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는 절화 수명이 길고 꽃색이 아름다운 꽃도라지 신품종 23개 계통을 육성했다고 24일 밝혔다.

꽃도라지는 도라지의 꽃과 생김새가 비슷해 1980년대 초 일본에서 도입되면서 꽃도라지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번에 육성된 꽃도라지 품종은 일반 절화의 수명보다 5일 정도 긴 15일로 화병에서 오래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꽃의 색과 형태가 다양해 신부 부케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원예연구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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