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일본산 돌가루 ‘투어마린 분말’(일명 전기석)을 물, 녹차 등과 섞어 음료수를 불법 제조한 뒤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한 식품업체 2곳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적발, 관할기관에 행정처분토록 통보했다고 4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차 제품 ‘엠비션’과 혼합음료 ‘투어마린파워’ 등 총 10억9800만원 상당의 제품 7만병을 불법 제조한뒤 품질검사를 하지 않고 유통시킨 혐의다.
식약청은 검사 결과 이들 제품에서 세균수가 기준치(㎖당 100이하)를 40∼60배 넘은 ㎖당 4000∼6000마리 이상이 검출, 부적합 식품으로 판정하고 업체가 보관중인 1만5000병을 압류했으며 각 시·도에 해당 제품이 유통 판매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