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17일 오후 3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모 호텔 커피숍에서 이모씨를 만나 “내가 재력도 있고 유명 연예인과 가수도 키웠는데 당신도 키워주겠다”며 유인한 뒤 같은날 밤 11시 50분께 강남구 삼성동 이씨 집에 함께 들어가 “성 경험도 있어야 한다. 내가 가르쳐 주겠다”며 옷을 벗기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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