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는 오산시민과 단체 및 시 소속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내달 6일까지 시청 자치행정과 및 각 동사무소에서 신청 접수를 받고 휴양 시설 및 차량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하계 휴양지 운영기간중 시는 △셔틀버스의 운행(시청(08:30)→연곡해수욕장:7월 26·28·30일, 8월1·3·7일, 연곡해수욕장(14:00)→시청:7월 27·29·31, 8월 2·4·8·10일) △운영 및 의료지원과 다목적용 텐트 6조설치 △야영장 공터 이용 방송장비와 노래방기계·TV설치 △야영지내 전기시설 설치 △일일 3~4명의 행정지원과 응급의료원 배치 △응급사항 및 운영지원을 위한 승합차 1대를 고정배치 등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텐트장소와 주차장은 무료로 제공되므로 휴양지 이용객은 텐트와 취사, 샤워, 해수풀장 이용료만 부담하면 된다”고 말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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