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강봉수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7-23 19: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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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사진공모전 한국의 전통문화와 생활상, 자연경관 등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한 제31회 관광사진공모전의 입상작이 23일 발표됐다.

대통령상인 대상은 김치를 통한 체험관광의 현장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강봉수씨의 ‘김치축제’(필름)에 돌아갔고 윤연종씨의 ‘널뛰기’(필름)와 이병윤씨의 ‘전통행렬’(디지털)이 각각 금상을 차지했다.

총 7699점의 작품(필름 4813점, 디지털 2886점)이 출품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105점(필름 75점, 디지털 30점)의 입상작이 선정됐다.

관광공사는 입상작을 홍보물 제작과 해외 전시 등에 활용해 한국 관광의 이미지를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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