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 등이 주축이 된 공대위는 또한 22일 서울지법 남부지원에 위헌심판 제청신청을 내는 한편 기소된 회원들이 재판을 받게 될 전국 10여개 법원에도 위헌심판제청 신청을 내기로 해 ‘희망돼지’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거셀 전망이다.
공대위가 문제삼은 부분은 검찰의 기소 내용 중 ‘선거와 관련해 법 규정에 의한 것을 제외한 광고물이나 광고 시설을 설치, 진열, 게시, 배부할 수 없고 후보자를 상징하는 인형, 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제작, 판매할 수 없다’는 선거법 제90조.
공대위는 변호인을 통해 낸 신청서에서 “자유선거는 투표의 자유 및 입후보의 자유와 아울러 선거운동의 자유를 뜻하는 것이며 특히 선거운동의 자유는 선거권 행사의 전제 내지 중요한 내용을 이루기 때문에 선거 운동 제한은 선거권 제한으로 귀결된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