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로는 사고위험이 많은 곳으로 교량이 직각으로 되어있고 안전시설조차 없어 근래에도 몇차례 추락사고가 발생한 지점이다.
주민들은 “최근 2~3년 사이에 6번이나 차량이 빠졌는데도 가구수가 적고 외곽지역이라 안전조치를 취해주지않아 불안한 길을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초행길운전자는 물론 지난해에는 영업용택시도 3대나 추락해 안전의 사각지대임을 입증하고 있다.
연천=염덕열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