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근로자 고충센터 개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7-21 18:47:1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노동부는 21일 서울관악지방노동사무소에 외국인근로자 고충상담센터를 개설했다.

임금체불과 산업재해, 인권침해 등에 대해 상담이 필요한 외국인 근로자는 전화(02-872-9797)나 팩스(02-883-9797)를 이용하면 되고 방문상담도 가능하다.

고충상담센터는 또한 취업알선 및 사업장 이동절차, 체류자격과 기간, 요건 등 출입국관리제도를 안내해주고 가능한 범위에서 생활·법률상담도 해준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