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체 회원 20여명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명동 우리은행 앞에서 ‘여름철 실내 적정온도 27℃ 지키기’ 캠페인을 열고 북극곰으로 분장한 사람이 부채질하며 지구 온난화를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에너지시민연대는 “여름철 냉방기 과다 사용도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라며 “실내 적정온도인 27℃를 국민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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