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경찰서에서 경찰서장과 함께 과장, 계장, 반장을 동시에 경질한 자체가 이례적인 일인 데다 수사중인 사건이 끝나기도 전에 수사 주체들을 모두 바꾸는 것 또한 ‘예상 밖’이기 때문이다.
최 청장은 이날 남 서장을 전격 직위해제하고, 경찰청 외사관리관실 박기륜 총경을 후임 강남서장으로 임명했다.
최 청장은 또 강남 6인조 떼강도 사건과 관련, 수사상 `보안누설’의 책임을 물어 강남경찰서 황운하 형사과장과 형사계장을 직위해제하고, 바로 후임자를 발령하도록 서울경찰청에 지시했다.
강남=김경천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