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들에게 돈을 준 중고차 매매상 직원 이모(22)씨 등 4명도 함께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50만원을 받고 과태료 체납으로 압류돼 있던 차량의 체납사실을 삭제해 주는 등 2000년 8월부터 지난 4월까지 압류차량 119대의 체납기록 513건을 임의로 삭제해 준 혐의다.
의정부=김동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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