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일 오후 7시 15분께 양주군 양주읍 P아파트 1층 자신의 집에서 흉기로 아들(6)을 찌르고, 딸(3)은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다. 이씨는 범행 후 팔과 배를 자해, 자살을 기도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이씨의 남편 김모(39)씨는 경찰에서 “애들이 안방 침대 위에 숨져 있었고 집사람은 ‘내가 죽였다’고 말했다”고 진술했다.
의정부=김동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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