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 근로자 감전부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5-27 18: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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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 건물 리모델링 작업을 하던 전기공사 근로자가 전신주로 떨어지면서 감전으로 심한 부상을 입고 서울 모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전공 김종관씨(49)는 이날 오전 9시께 수정구 수진동 1번지 소재 5층건물 리모델링 작업도중 건물 외벽 인근에 설치된 전신주로 추락했다.

사고당시 119구급대가 긴급 출동해 사고 10분만에 김씨를 구조, 병원으로 후송 했다.
성남=김택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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