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시에 따르면 대야, 신천, 은행동의 44개 건물 부설 기계식 주차장 1057면을 점검한 결과, 39% 17곳 436면이 비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일부 건물은 지하주차장을 관리사무실이나 냉동설비, 식당 등으로 무단 용도변경해 사용하다 적발됐다. 시는 이들 건물 업주에 대해 원상복구 등 시정명령을 내렸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 과태료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흥=김균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